한국렌탈, 우즈베키스탄 ‘2026 Dream Plaza Festival’ 3일간의 현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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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렌탈이 운영하는 우즈베키스탄 복합 쇼핑몰 ‘드림플라자’에서 첫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이 모이고, 한식과 K-뷰티, 그리고 현지 브랜드까지 한자리에 모인 3일.
지금부터 ‘2026 Dream Plaza Festival’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1. 초로수 시장(Chorsu Bazaar) 핫플레이스 오픈!

초르수 인근 드림플라자의 약 1,000평 규모 공간이 정비를 거쳐 첫 번째 페스티벌의 무대로 탈바꿈했습니다. 평소 활용되지 않던 공간이 드림플라자를 소개하고 고객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 새롭게 채워졌습니다.
알록달록한 만국기와 풍선,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레드카펫까지 더해지며, 고요했던 공간은 점차 활기찬 축제의 분위기로 바뀌어 갔습니다.
2. 드림플라자, 'K'를 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드림플라자의 기존 입점사 21곳은 물론 한국 식당, 편의점, 화장품 브랜드,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식당까지 다양한 외부 업체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다채로운 먹거리와 즐거운 쇼핑 요소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이 곳곳을 자연스럽게 둘러보며 축제를 만끽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특히 음식을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별도의 취식 공간을 마련하고, 입구에서는 한국 과자와 음식을 나눠드리는 시식 이벤트도 진행했는데요. 덕분에 현지 고객분들도 한국의 식문화를 부담 없이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세심한 준비 덕분인지 현장의 열기는 무척 뜨거웠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 화장품 부스는 행사 내내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음악에 맞춰 가볍게 몸을 흔들거나 환한 미소로 사진을 남기는 방문객들의 모습에서, 이번 페스티벌이 전하는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어서와, 이런 K-바이브는 처음이지?

드림플라자는 우즈베키스탄의 대표적인 이슬람 지역인 초르수 바자르(Chorsu Bazaar)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민의 95% 이상이 무슬림인 지역이라 처음에는 분위기가 다소 보수적이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하였으나, 드림플라자 페스티벌을 찾아주신 고객분들은 환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만끽하며 준비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특히 초르수에서는 생소할 수 있을법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준비된 소품과 개성 넘치는 포즈로 즐겁게 이벤트에 동참해 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렌탈은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드림플라자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지역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드림플라자를 알리는 것은 물론, 다양한 K-문화를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